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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어답터_리뷰/악세서리

아이코모스 블루투스 방수 이어폰 프리존 T1 사용기

by 씨디맨 2018. 9.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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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속에서도 쓸 수 있는 이어폰이 있어 알고 있는가

기능성을 많이 높인 제품이 아닌가 싶은데요. 휴대성 기능성 사용성 모두 괜찮네요. 아이코모스 블루투스 방수 이어폰 프리존 T1 을 사용해 봤는데요. 완전 방수등급인 IPX7등급으로 물에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아이코모스 프리존 T1을 실제로 물에 넣고 사용을 해 봤는데요. 문제가 없더군요. 물론 물 속에서 이어폰을 사용할 일은 없으나 물 때문에 고장이 나지 않는다고 보면 되겠죠. 비를 맞으면서 사용하거나 또는 음료수를 쏟아도 걱정이 덜하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한쪽만 사용이 가능하며 양쪽 사용하여 사용 중 음악을 듣다가 전화가 오면 전화 통화도 가능 합니다.

실제 물에 넣어보면서 사용해 봤는데 완전 방수 제품으로 1미터에서 30분간은 보호 됩니다.

 

아이코모스 블루투스 방수 이어폰 프리존 T1 사용기

제품 박스가 생각보다 크게 사진에 나왔는데요. 실제로는 그렇게 크진 않습니다.

 

블루투스 5.0 버전으로 연결되는 제품 입니다. IPX7 등급으로 1미터 물속에서 30분간 있어도 보호가 됩니다. 이어폰 충전시간은 1.5시간 정도이며, 사용시간은 약 3시간으로 충전 크래들의 도움을 받으면 2-3회 충전이 가능해서 최대 12시간 사용이 가능한 제품 입니다.

 

박스를 열어보니 캡슐모양의 충전 크래들이 보입니다. 악세서리 박스도 보이네요.

 

구성품으로는 충전크래들, 설명서, USB 케이블, 커널팁 등이 들어가 있습니다.

 

충전크래들은 크기가 작고 캡슐모양처럼 생겨서 쉽게 휴대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만져 봤을 때 촉감이 너무 좋네요. 약간 보들보들한 재질 입니다.

 

작은 사이즈로 쉬게 들고다니면서 쓸 수 있고 충전과 보관을 하나로 통일 시킬 수 있어서 편리 합니다.

 

하단에는 제품 이름과 시리얼 넘거 그리고 고객센터 전화번호가 적혀 있습니다.

 

후면에는 Micro USB 단자가 보입니다. 이 단자를 이용해서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과 충전크래들 동시에 충전이 가능 합니다.

 

충전크래들을 열어 봤는데요. 좀 특이한 것은 열었을 때 배터리 잔량이 보이는 부분 위에 버튼이 있는 부분 이었습니다. 버튼을 누른 상태에서는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이 충전이 되고 버튼을 끄면 충전이 안되게 되어있네요. 물론 항상 눌러둔 상태로 두면 꽂으면 바로 충전이 됩니다.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을 충전 크래들에서 꺼내 봤는데요. 크기가 상당히 작습니다. 크기는 작지만 그래도 사용시간이 3시간 정도로 나쁘진 않습니다. 완전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경우 장점이라면 서로 선으로 연결되지 않으므로 고개를 흔들거나 뛰어도 선이 걸리면서 들어오는 잡음 등이 없다는 점 입니다.

 

귀에 들어가는 부분이 좀 길죽한 형태로 편안하게 장착되는 형태 입니다.

 

각 이어폰에는 MFB 라는 멀티 펑션 버튼이 있는데 이 버튼을 몇번 누르느냐에 따라서 여러가지 역할을 합니다.

 

처음에 충전을 시켜 봤는데요.

 

근데 충전 중에 약간 불편한 점이 있다면 커버가 완전히 열리지 않네요. 선에 걸려서 열리지 않으니까 만약 완전히 열어서 보려면 선을 분리해야 합니다.

 

악세서리 박스에는 커널팁과 고리가 있습니다. 귀에 좀 더 편안하게 착용하기 위해서 자신의 귓구멍 사이즈와 맞는 것을 쓰면 됩니다.

 

기본으로 있는 고리는 교체가 가능합니다. 이 고리는 귀바퀴에 걸렸을 때 쉽게 빠지지 않도록 도와줍니다. 달리기를 하거나 할 때 떨어지면 잃어버리기 쉬운데 쉽게 빠지지 않게 도와주죠.

 

고리를 빼 봤는데 안쪽에 이음새가 보이네요. 다만 완전 방수 설계가 되어있으니 이쪽으로 물이 들어가거나 하지는 않을겁니다.

 

커털팁을 분리해 봤는데요. 안쪽에 뭔가 망이 보이는데 꽤 촘촘해보입니다. 물이 이쪽으로 들어가지 않도록 설계가 되어있는 듯 합니다.

 

참고로 충전크래들에서 이어폰은 자석으로 달라붙는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덕분에 장착하고 분리할 때 뭔가 더 안정감이 있습니다.

 

연결은 간단했는데 꺼내서 그냥 블루투스 관리자에서 연결하면 됩니다. 설명서에는 기존 연결을 끊고 다시 다른 장치에 연결하는 방법 등이 적혀 있습니다.

 

음악을 여러가지를 들어 봤는데요. 음질은 여러 블루투스 이어폰을 써 봤지만 이 제품도 꽤 훌륭합니다. 이제는 사실 휴대용 무선 블루투스의 성능은 성능 평준화가 된 느낌도 있는데요. 다만 이 제품은 방수 제품이죠. 방수라서 좀 먹먹하지 않을까 걱정하실지도 모르지만 사운드는 훌륭하네요.

 

비트가 강한 음악을 들을 때도 저음도 충분하고 소리가 꽤 힘이 있습니다.

 

참고로 한쪽만 이용해서 음악을 들을 수 도 있습니다. 그리고 전화통화시에는 오른쪽에만 소리가 들리긴 합니다. 스마트폰을 조작하지 않아도 전화가 오면 MFB를 눌러서 조작이 가능 합니다.

 

클래식 음악을 들을 때도 사운드는 안정감이 있고 너무 좋네요. 유선 이어폰을 사용시에는 조용한 장소에는 선이 걸리면서 소리가 유입이 되서 좀 불편한 느낌이 생길 수 있고, 야외에서는 다른사람과 선이 걸릴 수 있어서 주의를 해야 하는데요. 이 제품은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특히 비가 오는날 사용해도 좋을듯하구요. 물론 좀 아쉬울 수 있는 점이라면 외부소리를 그대로 들려주는 기능이나 노이즈캔슬링 같은 기능은 빠져 있긴 합니다. 대신 가격이 괜찮다는 장점이 있죠. 그리고 생활방수를 넘어서 완전방수 (IPX7) 이 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설명서에는 친절하게 연결 방법이나 각각 따로 사용하는 방법 등 다양한 방법이 친절하게 적혀 있습니다. 어떤 제품은 설명서가 너무 단순해서 좀 고생하는 경우도 있는데요. 이제품은 그렇지 않네요. 그리고 특히 처음 사용시 각각 페어링 하는 형태가 아니라 바로 하나만 연결되면 둘다 동시에 사용 가능한 형태여서 더 편하네요.

 

참고로 MFB의 사용법인데요. 전화받기/ 끊기, 음악 정지/재생 등 다양한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볼륨 조절까지 가능하네요.

 

실제 사용시 체감 되는 점이라면 배터리가 생각보다 오래가네요. 5-6 시간정도 계속 음악을 듣는 분들은 유선이어폰이 더 편할 수 도 있겠는데요. 그게 아니라면 충분히 음악을 듣고 충전 크래들에 넣어두면 충전 되기 때문에 이 제품으로도 충분할 것 같네요. 그리고 착용감 엄청 괜찮습니다. 오래 착용하고 음악을 들어보고 있는데 귀가 아프지 않고 편안하네요. 가격 성능 기능성 괜찮은 제품을 찾는 분들이라면 이 제품 눈여겨 보세요.

구매링크 : https://goo.gl/RjkFqo

본 콘텐츠는 업체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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