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우프로 프로 러너 RL x450 AW II 바퀴 달린 백팩 너무 편리해

카메라 장비가 많아서 어깨 빠질것 처럼 아플 때 이것만 있으면

여행을 자주 다니는 분들 무거운 카메라 때문에 걱정이셨던 분들 있죠. 로우프로 프로 러너 RL x450 AW II 는 바퀴 달린 백팩으로 무거운 장비를 넣고 다닐 때 너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가방 입니다. 로우프로 프로 러너 RL x450 AW II는 제가 이전에 사용하던 모델에서 새로운 장치가 추가된 모델 인데요. 제가 그 가방을 처음 사용한것도 사실 8년이 넘었네요. 로우프로는 제가 처음 사용하게 된 것도 정말 오래 되었는데요. 지금까지도 Dslr과 여러 카메라 장비들을 다루는 악세서리로 지금까지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죠. 

정말 튼튼하게 만든 가방이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이번 모델은 기능까지 상당히 좋은 모델 입니다.

 

로우프로 프로 러너 RL x450 AW II 바퀴 달린 백팩 너무 편리해

이 모델은 바퀴 달린 케리어와 가방이 합쳐진 그런 형태의 제품 입니다. 그래서 상단에 보면 손잡이도 있지만 길이가 늘어나는 손잡이도 같이 들어가 있습니다.

 

해외 또는 국내 여행을 갈 때 만약 카메라 장비들을 많이 챙겨 가야만 할 경우라면 좀 더 편안하게 장비들을 옮길 수 없을까 고민을 하게 되는데요. 이 모델은 카메라 가방이면서도 끌고 다닐 수 가 있습니다.

 

기본적인 쓰임새와 기능성 그리고 마감도 완벽한 편 입니다. 전에 사용하던 가방도 계속 무거운 카메라를 넣고 다녔지만 어디 긁히거나 무너진 부분 없이 잘 사용했었습니다. 실제 카메라 가방 사용시 문제가 되는 부분이 너무 무거운 장비를 넣고 다니다보면 원래 가방의 모양이 무너지는 경우가 생기는데 그러면 가방이 똑바로 서있지 못하고 넘어진다거나 장비를 넣을 때마다 불편하거나 할 수 있는데요. 이 가방은 확실히 튼튼하긴 합니다. 

 

지퍼를 채운 뒤 자물쇠를 걸 수 있는 부분도 있습니다. 지퍼 손잡이에는 끈이 걸려 있어서 장갑을 낀 상태에서도 사용하기 편하게 되어있습니다.

 

내부에는 여러 수납부가 존재 합니다. 카메라와 렌즈 그리고 캠코더나 기타 장비등을 한번에 모두 넣을 수 있습니다.

 

특히 카메라 경우 렌즈와 분리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망원카메라까지 한번에 수납이 가능 합니다.

 

삼각대를 고정할 때 다리를 올리기 위한 악세서리도 있습니다.

 

내부에는 여러 수납 공간이 있는데 맨 하단에는 별도의 가방이 들어가 있어서 가끔 휴대해야 하는 것들을 넣고 다닐 수 있습니다.

 

내부에 공간도 꽤 넓은 편이고, 수납 공간도 여러개로 나눠져 있어서 케이블이나 보조배터리, 카드리더기 등을 넣고 다닐 수 있습니다.

 

안쪽 부분에는 또 여러개의 수납부가 보이는데 크게 3개로 나눠져 있습니다.

 

내부는 반투명하게 보이게 되어있어서 뭔가 넣어뒀을 때 지퍼를 열어서 확인하지 않아도 내부가 보이게 되어있습니다.

 

이 외에 카드리더기를 넣을 수 있는 부분도 있습니다. 가끔 카메라 외부에 들고 나갈 때 깜빡하고 메모리카드를 가져오지 않아서 곤란할 때가 있는데 그럴 때 대비해서 여유메모리를 따로 가지고 있는것도 괜찮죠.

 

지퍼의 경우에는 끈이 달려 있는데 잘 보면 지퍼를 완전히 채운 부분을 안으로 넣어서 보이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이부분은 지퍼의 금속 부분이 카메라 렌즈나 카메라와 닿아서 손상을 주는 것을 막아줍니다.

 

외부에는 수납공간이 하나 더 있습니다. 이전에 사용하던 모델 경우 등받이 부분과 가까운 부분에 노트북 수납공간이 있었는데요. 이 모델 경우에는 바깥쪽에 있습니다.

 

노트북이나 태블릿 등을 넣어서 보관 할 수 있습니다. 공간도 꽤 넉넉한데요. 15.6인치 노트북 모델까지 아주 넉넉하게 들어갑니다.

 

그것도 모자라 바깥쪽 부분에 또 넓은 공간이 존재 합니다. 중요한 서류 등을 보관하거나 할 때도 괜찮아 보입니다.

 

외부 부분에도 또 2개의 수납공간이 있는데 안쪽에는 늘어나는 주머니가 있어서 작은 물건들을 넣어서 쉽게 보관이 가능 합니다.

 

하단 부분에는 레인커버 수납부가 있습니다. 평상시에는 숨겨져 있고 필요할 때 지퍼를 열어서 꺼낼 수 있습니다.

 

중요한 장비들이 많이 들어있는 가방이다 보니 비가 오면 그것을 보호해야하는데요. 레인커버가 있으니 걱정이 없습니다.

 

가방을 측면으로 눕혀보면 손잡이가 하나 더 보입니다. 기내에서 넣거나 뺄 때 이 부분을 이용할 수 도 있습니다.

 

어깨끈은 넣거나 뺄 수 있는데 빼면 백팩처럼 되고 끈을 넣어버리면 그냥 케리어가 되버립니다. 필요한 형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단에는 아주 큰 바퀴가 있습니다. 바퀴가 있는 만큼 앞 부분에도 다리가 있어서 세워둘 수 있습니다. 바퀴는 크고 단단하고 튼튼했습니다.

 

바퀴가 굴러갈 때 소음도 적어서 괜찮더군요, 그리고 바퀴는 측면에 육각볼트를 풀어서 분리가 가능한 타입입니다. 여분의 바퀴를 제공하거나 하는 형태는 아니지만 추후에 바퀴가 문제가 될 경우 AS를 받아서 바퀴를 교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깨끈은 물론 허리끈까지 가지고 있어서 무거운 가방을 메고 다닐 때 어깨의 피로함을 줄여줄 수 있습니다.

 

상단에는 가방을 끌고 다닐 때 사용하는 손잡이가 숨겨져 있습니다.

 

버튼을 누르면 손잡이가 튀어 나옵니다.

 

손잡이는 2단계로 길이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길이를 길게 하면 정말 편하게 가방을 끌고 다닐 수 있습니다.

 

가방이 아무리 무거워도 끌고다니면 피로도가 확 줄어듭니다. 차량에서 내리거나 또는 짐을 실어둘 때에만 들면 되고 나머지는 끌고 다니면 됩니다. 촬영을 나가거나 할 때 무거운 카메라와 켐코더 그리고 노트북 등을 다 들고 나갈 때 부담이 많이 되었는데 이제 부담이 적어졌습니다.

 

여행을 나가거나 할 때도 케이어와 가방 이렇게 두개 준비하면 걱정이 없을 것 같네요. 왠만한 것은 다 들어갈 것 같으니까요. 장비는 많은데 매일 들고 다니는것이 힘들었던 분들은 꼭 이용해보세요. 

구매링크 :
http://store.lowepro.co.kr/shop/goods/goods_view.php?&goodsno=1058&category=001002

이 글은 로우프로의 지원을 받아 작성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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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8.03.19 06:45 신고

    바퀴가 달려서 너무 편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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