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휘센 듀얼 에어컨 사용 전에 자가점검 꼭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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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휘센 듀얼 에어컨 사용 전에 자가점검 꼭 해보세요

추웠던 겨울을 뒤로 하고 이제는 꽃이피고 따뜻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한낮에는 약간 덥기도 한데요. 에어컨을 쓸 시기가 점점 다가오네요. LG 휘센 듀얼 에어컨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에어컨 사용 전에 자가점검 꼭 해보세요. 에어컨이 요즘은 공기청정도 되어서 사계절 모두 사용한다고 하는데요. 그렇지만 한동안 사용하지 않다가 갑자기 쓰시는 분들도 많이 있을겁니다. 갑자기 쓰려고 하는데 리모컨이 망가졌거나 갑자기 쓰려는데 에어컨이 동작을 안한다거나 해서 낭패를 볼 수 도 있는데요. 기사분이 내방해서 점검 받는 방법도 있을텐데요. 지금은 코로나 때문에 집에 사람이 방문하는 것을 꺼리는 분들도 있습니다. 비대면으로 직접 에어컨을 점검할 수 있는데요. 미리 알아두면 좋은 상식들 알려드릴려고 합니다.

LG 휘센 듀얼 에어컨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2in1 사용하고 있습니다. 안방에는 벽걸이 에어컨도 있는데요.

 

에어컨 비싸게 구매해서 처음에는 잘 관리하다가 나중에는 관리를 잘 안해서 문제가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에어컨을 오랜만에 동작시킬 때 확인해 봐야할 점을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에어컨의 전원을 평상시 빼놓았다면 연결을 해 봅니다. 플러그를 콘센트에 연결했을 때 에어컨에서 띠링 하는 소리가 나면 정상입니다. 만약 자가점검 소리인 이 소리가 나지 않는다면 문제가 있는 것이므로 전원문제나 에어컨문제인지 점검을 받아 봐야 합니다.

 

에어컨 리모컨은 오래 쓰지 않는다면 건전지를 빼놓는 것이 좋습니다. 사용하지 않는 건전지를 너무 오래 꽂아둔 상태로 두면 건전지의 누액이 흘러나와 리모컨이 망가지는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실제로 제가 그렇게 리모컨이 망가져서 고생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 후에는 오래 사용하지 않을 때는 건전지를 꼭 빼둡니다.

 

제 경우에는 건전지를 충전지를 사용하는 편인데요. 

충전지도 마찬가지입니다. 사용하지 않을때는 빼둡니다. 그리고 필요할때는 연결해서 사용하면 됩니다.

 

리모컨이 만약에 망가졌을 때에는 LG서비스 사이트에서 케어용품/소모품샵 메뉴에서 리모컨을 검색해서 구매가 가능합니다. 

건전지를 넣고 리모컨을 조작해보니 잘 동작을 하네요. 

 

근데 사용전에 필터를 점검을 해주세요. 에어컨에서 신선한 바람이 나오기 위해서는 필터상태가 양호해야 합니다. 후면에 필터를 꺼내줍니다.

필터는 3가지로 구성이 되어있는데요. 필터는 분해가 가능합니다. 

가장 바깥쪽에 항균극세필터가 있고, 안쪽에 초미세플러스필터, 스모그 탈취 필터가 있습니다. 

항균 극세필터 경우에는 물세척이 가능합니다. 나머지는 교환주기에 따라서 교환을 해주는게 좋습니다.

 

역시 마찬가지로 LG서비스사이트에서 필터 구매가 가능합니다.

가장 바깥쪽 프리필터에 해당 하는 부분은 물로 세척이 가능한데요. 참고할 점이라면 물기를 완전히 제거 후 사용해야 합니다. 그리고 햇빛이 아니라 그늘에 말려야 합니다.

 

 

동작 점검을 할 수 있는데요. 에어컨 전원을 켠 상태에서 온도 내림 버튼과 전원버튼을 동시에 3초 이상 누르면 띵 소리와 함께 LO 표시가 되고 5분후 실외기가 18분 가동 후 자동 정지가 됩니다.

 

에어컨 동작시 실외기 바닥에 물이 세는지 확인해 봅니다.

 

처음 설치할 때 철저하게 점검을 해주기 때문에 큰 문제가 없는게 정상인데요. 만약에 물이 실내에 흐르거나 하면 점검을 받아야 합니다.

 

에어컨 동작 시 실외기도 확인해보세요. 실외기실에는 여러가지 물건을 놓지 않아야 하는데요. 근데 짐이 많은 저는 어쩔 수 없이 몇가지 짐을 같이 놓기도 합니다. 그리고 에어컨 사용할 때는 다시 치우는데요. 그리고 꼭 실외기실 창문을 연 상태로 에어컨을 동작시켜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실외기가 과열되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태풍이 오거나 바람이 많이 불때는 실외기실 창문을 닫는 경우도 있는데 에어컨 동작 전에 반드시 한번은 실외기실을 확인해주세요. 제 경우에는 실외기가 실외기실 안에 있으므로 바람이 원활하게 밖으로 안날 때가 있었습니다. 요즘은 실외기를 건물 밖에 설치하지 못하게 되어있죠. 그래서 실외기의 바람이 실외로 잘 나가도록 주름관 같은 것을 설치하기도 하는데 이런 제품도 활용해보면 좋습니다. 실외기실의 온도를 크게 낮춰서 안정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에어컨이 시원하게 잘 동작을 하네요. 여러가지 안전장치가 있어서 실외기의 온도가 너무 높아지면 자동으로 운전을 멈추거나 경고를 해주는 시스템등이 있지만, 그래도 사용자가 꼭 실외기와 실내의 에어컨을 모두 다 점검을 해주는게 좋습니다.

참고로 실외기가 잘 작동 하는 중에 파이프에서 물이 맺히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정상입니다. 실외기의 파이프는 너무 차갑고 주변은 습도가 높고 덥다면 물기가 맺힐 수 도 있습니다.

 

에어컨을 점검하는 방법은 아래 링크의 영상을 보고도 배우실 수 있습니다.

www.youtube.com/watch?v=XAt_JiPBbQ0

 

자가점검 후에도 정상 가동이 생각처럼 안 될 경우, LG전자 고객상담실 1544-7777로 문의해보세요!

그리고 에어컨을 동작 후 전원을 끄면 자동으로 자동건조가 이뤄진 뒤 전원이 꺼집니다. 왜 바로 안꺼지냐고 해서 전원버튼을 두번 더 눌러서 강제로 꺼버리는 분도 있는데 그것은 좋지 않습니다. 오히려 제 경우에는 에어컨을 끈 뒤 공기청정모드를 켜둔 뒤 1시간 정도 충분히 운행 후 타이머로 전원을 끄는 편 입니다. 이것은 내부에 생긴 물기를 완전히 마르게 해서 에어컨 내에서 생기는 악취의 원인을 제거 할 수 있습니다. 

에어컨은 잘 관리하면 오래쓰고 여름을 시원하게 날 수 있게 해주는 유용한 기기 같습니다. 이번 여름에도 더울 것 같고 지금은 아이도 태어나서 여름에 에어컨을 정말 잘 활용할 것같습니다. 여러분들도 미리 에어컨 잘 관리하셔서 시원하게 여름 나시기 바랍니다.

이 글은 LG로 부터 원고료를 지원 받아 작성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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