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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어답터_리뷰/컴퓨터주변기기

앤디코 EasyRACK 751P 이지랙 2.5 3.5인치 동시 장착 하드랙

by 씨디맨 2017. 11.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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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장치를 그냥 바로 쉽고 간단하게 꽂아서 사용하자

컴퓨터에 하드디스크 SSD를 자주 장착하고 분리한다면 편리합니다. 앤디코 EasyRACK 751P 이지랙은 2.5 3.5인치 저장장치를 동시 장착 할 수 있는 하드랙 입니다. USB로 연결해도 되겠지만. 앤디코 EasyRACK 751P 이지랙을 이용하면 S-ATA 방식으로 저장장치를 연결 할 수 있어서 더 편리하고 빠르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드디스크의 진동을 줄일 수 있는 부분도 있어서 상당히 편리하고 유용한 도구 였는데요.

제가 사용하는 컴퓨터 2대에 각각 이 장치를 연결을 해 봤습니다. 하드디스크나 SSD 등을 서로 옮겨가면서 사용할 수 있어서 편리했습니다.

 

앤디코 EasyRACK 751P 이지랙 2.5 3.5인치 동시 장착 하드랙

박스를 열어서 이 제품을 살펴봅니다.

 

구성품으로는 설명서와 제품본체, S-AT 케이블 2개, 열쇠, 볼트로 구성 되어 있습니다.

 

S-ATA단자는 2개가 들어가 있어서 2개의 저장장치를 동시에 메인보드와 연결할 수 있게 합니다.

 

참고로 EasyRACK 751P에는 USB 단자는 없지만 752에는 있는듯 하네요. USB 3.0 헤더를 메인보드와 연결해주면 전면에 USB 3.0 단자를 쓸 수 있습니다. 만약 이 옵션이 꼭 필요하다면 구매전 미리 이 단자가 있는지 확인하셔야할 듯 합니다.

 

전면에는 2.5인치 3.5인치 저장장치를 넣을 수 있는 도어가 보입니다.

 

도어를 열어놓은 모습 인데요. 도어를 열어서 장치를 빼고 다시 넣고 닫고 그런 형태로 사용이 가능 합니다.

 

도어를 열면 2.5인치와 3.5인치 모두 다 저장장치를 밀어주는 장치가 동작을 합니다. 이 밀어주는 부분이 저장장치를 앞으로 밀어내서 쉽고 간단하게 저장장치를 분리할 수 있습니다.

 

도어를 닫으면 자동으로 하드디스크나 SSD 등이 뒤에 S-ATA 단자에 딱 맞물려서 장착이 됩니다. 단자 부분은 상당히 잘 설계가 되어있어서 여러번 닫고 열어봤지만 정확하게 딱 결착이 되더군요.

 

3.5인치 저장장치도 도어를 열어보면 후면부분에 밀어주는 부분이 밀면서 하드디스크가 앞으로 밀려나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 제품의 특징 중 하나는 저장장치에 특별히 뭔가 장착하거나 하지 않아도 그냥 바로 장착하고 분리하고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 입니다. 덕분에 하드디스크를 더 빠르게 장착하고 분리하고 사용이 가능 합니다.

 

이 제품의 기능중 특히 마음에 들었던 점이 있습니다. 5.25인치 베이에 장치를 넣을 때 측면 부분에 특히 공간이 좀 남게 되는데 이부분을 그냥 남겨놓지 않고 고무댐버를 넣어서 장치가 고무 위에 떠있도록 했습니다. 덕분에 진동을 확실히 잡아줍니다. 실제로 하드디스크를 동작시켰을 때 소음을 많이 잡아주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장치를 연결 시 알아둘 점이라면 S-ATA 데이터 케이블은 2개를 연결 해야 합니다. 이렇게 해야 2개의 저장장치를 동시에 연결해도 사용이 가능 합니다. 위는 2.5인치 장치를 아래는 3.5인치 장치를 연결 하는 것 입니다. S-ATA 전원 단자는 상단에 1개만 연결하면 됩니다. 1개만 연결해도 아래 3.5인치 저장장치에 전원을 공급할 수 있도록 미리 케이블이 연결 되어있습니다.

 

컴퓨터에 5.25인치 베이에 제품을 장착 해 봤습니다. 참고로 제품 앞에는 ON / OFF 스위치가 있습니다. ON으로 켜놓아야 제품이 정상적으로 동작합니다. 만약 하드랙에 하드디스크를 넣어두었지만 전원을 차단하고 싶다면 OFF 로 해놓으면 됩니다.

 

제품을 장착 후 저장장치를 넣어 봤습니다.

 

3.5인치 하드디스크와 2.5인치 SSD를 장착 해 봤는데요. 그냥 쑥 밀어넣으면 되어서 너무 편리했습니다.

 

특히 3.5인치 장치를 넣고 뺄 때에는 도어만 열면 하드디스크가 앞으로 밀려나와서 분리가 쉬웠습니다. 장착시에는 도어를 어느정도 밀어넣으면 도어 힌지 부분에 둥근 부분 때문에 하드디스크가 자연스럽게 밀려 들어가서 도어 닫기가 무척 쉬웠습니다.

 

이제 저장장치를 분리해서 다른 컴퓨터에 장착해보기로 합니다.

 

제가 사용하는 다른 컴퓨터에도 이지랙을 장착해 놓았습니다. 아주 간단하게 저장장치를 옮겨서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도어만 열고 그냥 장착하면 됩니다.

 

동작중에는 램프에 파란색 빛이 들어옵니다. 물론 장치가 없다면 빛이 들어오지 않습니다. 액세스 시에는 파란색이 켜진상태로 빨간 빛이 같이 깜빡입니다.

 

이 제품을 더 편리하게 이용하려면 핫스왑을 활성화 해주면 더 좋습니다. 핫스왑을 이용할 경우 컴퓨터가 켜진상태로 장치를 분리하거나 다시 장착이 가능 합니다. 바이오스 설정에서 S-ATA 설정으로 들어갑니다.

 

S-ATA 장치를 확인 후 이지랙에 연결된 장치에 한해서 핫스왑을 켜줍니다.

 

Hot Plug를 활성화 하면 이 옵션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컴퓨터를 켜보면 S-ATA 장치이지만 USB 관리에서 S-ATA 장치를 꺼내기를 통해서 분리해낼 수 있습니다.

 

분리를 하면 해당 장치가 컴퓨터에서 목록에서 사라지게 됩니다. 그 후에는 컴퓨터가 켜진상태로 장치를 분리해낼 수 있습니다.

 

이지랙을 통해서 4TB 하드디스크와 250GB SSD를 장착해 봤는데요. 온전하게 잘 인식을 하네요. 물론 S-ATA 로 연결이 되어있으므로 속도도 빠릅니다. USB 하드디스크 독도 있어서 그런 장치를 이용해도 되지만, 이지랙의 장점이라면 S-ATA를 이용해서 연결해서 속도가 좀 더 빠르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하드디스크 등을 컴퓨터에 직접 꽂아서 사용하는 형태로 별도의 공간을 더 사용하지 않아서 하드디스크 독을 쓸때보다 책상을 더 넓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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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와 컴퓨터간에 데이터를 옮길 때 물론 네트워크나 기타 다른 방법으로 공유할 수 도 있지만 데이터 양이 너무 많아지면 이것도 일일이 복사하고 옮기는 것은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더군요. 그럴 때 이지랙은 너무 편리합니다. 하드디스크를 필요할 때만 연결해서 쓰시는 분들도 이 방법을 이용하면 편리하구요. 실제 사용해본 느낌으로는 완성도가 무척 높은 제품 이었습니다. 필요하신 분들은 아래 링크 참고하세요.

구매링크 : http://www.raidmall.com/shop/shopdetail.html?branduid=358490

이 제품은 앤디코에서 지원 받아 작성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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