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콤 인튜어스 신제품 CTL-6100WL/K 리뷰 3개 소프트웨어 제공

창작자와 취미로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최고

창작과 취미 활동으로 사용하기에 최고의 입문용 제품을 소개 합니다. 와콤 인튜어스 신제품이 새로나왔는데 CTL-6100WL/K 리뷰를 시작해봅니다. 유료 프로그램 3개 소프트웨어를 무상 제공을 하는 부분도 소개 합니다. 와콤 인튜어스 신제품 CTL-6100WL/K는 블루투스로 동작이 가능하여 휴대하면서 사용이 가능하며, USB 케이블을 연결한 상태로 사용도 가능 합니다. 본체사이즈에 비해서 넓은 영역을 창작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얇고 가벼워서 휴대성이 좋아 어디서든 창작 활동을 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 입니다.

크기는 많이 작아지고 얇고 경량화 되었지만 그렇다고 성능이 떨어지지도 않습니다.

 

와콤 인튜어스 신제품 CTL-6100WL/K 리뷰 3개 소프트웨어 제공

크기가 작은 만큼 박스의 사이즈도 비교적 작은 편 인데요. CTL-6100WL/K은 264 x 200 x 8.8 mm / 10.4 x 7.8 x 0.35 inch 사이즈를 가지고 있습니다. 무게는 410g 정도 입니다.

 

코렐 페인터 에센셜 6, 클립 스튜디오 페인트 프로, 코렐 애프터샷 프로 3를 제공을 해 줍니다. 이부분은 아래에서 자세히 소개할께요.

 

이 제품의 특징은 블루투스로 동작하며 4K Pen을 쓸 수 있고 건전지가 들어가는 타입이 아니라 USB로 충전하는 타입이라는 특징이 있습니다.

 

https://www.wacom.com/en-kr/products/pen-tablets/wacom-intuos#Specifications

참고로 스펙표는 위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필압은 4096단계를 지원을 합니다. 크기는 작아졌지만 심하게 말하면 몇년전에 나왔던 큰 타블렛 모델보다 성능은 더 좋을 수 도 있습니다.

 

박스를 열어보니 제품이 먼저 보이는데요.

 

구성품을 모두 꺼낸 모습 입니다. 타블릿과 충전케이블, 펜, 설명서가 보입니다.

 

타블릿 인튜어스는 크기는 작은 편이지만 작업영역은 무척 넓은 편 입니다. 특이하게 작업영역을 점으로 표시해두었는데 점이 찍혀있는것을 눈으로 박스를 그려보면 맨왼쪽 위 부터 맨 오른쪽 아래 영역까지 모두 작업 영역 입니다.

 

상단에는 익스프레스 키가 존재하는데 프로그램마다 또는 상황에 따라 다양하게 버튼의 역할을 부여하여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부분은 펜을 사용하지 않을 때 펜을 잠시 올려놓는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작업 영역은 점으로 표시해둬서 약간 올록보록할 것 같은 착각도 드는데 평평하고 매끈한 바닥 입니다. 그리고 작업영역을 실선으로 표시하지 않고 점으로 표시해서 더 디자인이 특이해 보이기도 합니다.

 

후면에는 4개의 고무다리가 있으며, 얇지만 평평한 바닥에 놓으면 딱 고정시켜서 사용이 가능 합니다. 블루투스로 연결해서 사용 시 손으로 든 상태로도 사용이 가능 합니다.

 

펜을 고정할 수 있는 WACOM 라벨도 볼 수 있습니다.

 

충전을 위한 USB 단자가 보입니다. 배터리는 내장 배터리를 이용하며, 추가로 건전지를 넣을 필요없이 케이블만 연결하면 충전이 가능 합니다.

 

한쪽에는 스트랩을 걸 수 있는 고리가 있어서 휴대시 좀 더 편리하게 들고다닐 수 있습니다.

 

같이 제공하는 USB 케이블은 무척 길이가 길어서 항상 USB 케이블을 연결한 상태에서 사용해도 선정리가 쉽도록 되어 있습니다.

 

항상 같은 자리에서 사용하는 분들은 USB 케이블을 항시 연결한 상태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휴대를 자주 해야한다면 케이블을 분리하고 블루투스로 연결해서 사용이 가능 합니다.

 

펜은 특이하게 펜심 분리도구와 펜심 보관함이 함께 합쳐진 형태로 되어있습니다. 그런 이유로 입력은 펜심이 있는 앞부분으로만 가능하며 후면에 입력도구가 별도로 또 있는 형태는 아닙니다. 크기는 많이 작은 편이며 좀 가벼운 형태 입니다.

 

고무그립은 잘 형성되어 있어서 펜을 쥐고 그림을 그릴 때 편안했습니다. 버튼은 엄지손가락 등을 이용해서 2개의 버튼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후면에 뚜껑을 열어보면 내부에 펜심이 보입니다. 여러개의 펜심을 보관할 수 있으며 (처음에 펜심이 꽂혀 있음) 후면에 뚜껑을 이용해서 펜심을 분리 할 수 있습니다.

 

펜심을 교체시에는 후면 뚜껑에 구멍을 이용해서 빼낼 수 있습니다. 구멍에 펜심을 넣고 약간 비틀면서 당기면 펜심이 가볍게 빠집니다.

 

펜심 교체 도구 등을 가지고 있다보면 잃어버리기 쉬운데 이 제품은 일체형으로 되어있어서 잃어버릴 일은 없을듯 하네요.

 

이동시에는 펜은 WACOM 라벨 부분에 끼워서 이동할 수 있습니다.

 

평상시에 펜을 보관시에는 익스프레스 키 위에 올려서 사용이 가능 합니다. 익스프레스 키의 모양이 약간 오목하게 되어있어서 이 부분에 올려서 보관이 가능하네요. 펜을 작업영역 위에 올려놓으면 마우스 사용이 힘들기 때문에 이런식으로 올려두면 됩니다.

 

처음 사용을 위해서는 설명서를 한번 보시면 좋습니다. 설명서라고 하긴 하지만 너무 간단하게 되어있고 실제로도 연결은 간단 합니다.

 

http://wacom/start/intuos

설명서에 있는 위 링크로 들어가면 드라이버와 소프트웨어를 설치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드라이버를 먼저 설치 합니다. 맥과 윈도우용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가 가능 합니다. 드라이버 설치 후 하단에 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 하여 설치 합니다.

 

소프트웨어를 설치 후 실행 합니다. 와콤 아이디로 로그인 후 진행해보면, 제품의 ID를 입력하는 부분이 나타납니다. 제품을 선택 후 제품 하단에 있는 넘버를 입력 하면 진행이 됩니다.

 

이 작업을 하면 하단에 3개의 유료프로그램에 대한 제품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제품에 따라서 제공되는 소프트웨어는 좀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일단 제가 해본봐로는 위 3개의 제품에 대한 제품키를 모두 받을 수 있었습니다. 선택하고 진행하면 제품키가 메일로 날라옵니다.

 

와콤 인튜어스 소프트웨어를 설치해서 간단한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펜을 잡는 방법이나 설명을 한번 보고 넘어갑니다.

 

와콤 데스크탑 센터에서는 펜설정과 익스프레스 키 설정, 화면 컨트롤 등이 가능 합니다.

 

익스프레스 키를 누르면 화면에 잠깐 이런 화면이 나타나며 내가 뭘 눌렀는지 알려줍니다.

 

익스프레스 키 설정에 들어가보면 프로그램마다 익스프레스 키의 역할을 지정할 수 가 있는데요.

 

상당히 많은 역할 중 하나를 선택해서 부여할 수 있습니다. 클릭에서는 클릭이나 오른쪽 클릭, 중간클릭 , 더블클릭 등 자신이 원하는 것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키보드에 특정키를 누르는 역할을 하게 할 수 도 있습니다.

 

탐색을 통해서도 사진에 나오는 여러가지 기능을 수행 할 수 있습니다.

 

화면상 제어도 가능해서 키패드나 포토샵 드로잉, 포토샵 컬러리스트 등 다양한 기능을 실행 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소프트웨어를 설치를 해 봤는데요. 코렐 페인터 에센셜6를 실행 해 봤습니다. 설치는 직접 해당 사이트가서 다운로드 후 하시면 되고 제품키는 메일로 받은 것을 넣으시면 됩니다.

 

실제 그림을 그리는 듯한 느낌으로 사용자의 느낌을 그대로 옮겨주는 툴 인데요.

 

컬러를 선택하고 다양한 브러시를 이용해서 그림을 그릴 수 있습니다. 편했던 점은 블루투스로 무선으로 사용 가능한점. 그리고 펜의 입력레벨이 높아서 아주 섬세하게 입력이 가능한점. 그리고 반응속도가 무척 빠르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웹툰을 그리거나 또는 일러스터를 하거나 다양한 작업에 타블릿을 이용할 수 있는데요. 손글씨를 넣거나 또는 그림을 그리거나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으므로 창작을 위해서는 최고의 도구가 될 것 같습니다.

 

소프트웨어는 자신이 편한것을 쓰면 됩니다. 와콤 인튜어스는 모든 툴에서 펜을 이용할 수 있으니까요. 펜을 쓸 때 느낌을 적어보면 펜이 가볍고 편해서인지 선을 그릴 때 느낌이 좋았습니다. 타블릿 바닥은 매끄러운 편인데요. 너무 거칠어서 펜심이 막 갈려나가는 그런 느낌은 아니었습니다. 펜을 이용할 때 종이 위에 실제로 그리는 느낌이 나는지 등에 대한 느낌에 대한 평가도 많은데요. 정말 종이에 쓰듯이 스극스극 이런 느낌이 나려면 펜심이 좀 심하게 갈려나가는 부분도 있긴 한데요. 그런 부분은 좀 적었습니다. 그렇다고 그릴 때 저항감이 너무 큰 느낌도 적어서 약간 무난한 정도의 느낌이었습니다.

 

클립 스튜디오 페인트 프로도 사용해 봤는데요. 다양한 브러시를 선택해서 리터칭이나 그림을 그리거나 하는 등 다양한 작업을 할 수 있었습니다.

 

코렐 애프터샷 프로 3도 있는데 이것은 사진 편집 프로그램인데 펜을 사실 이용하는 작업은 덧칠하는 것 외에는 크게 많지 않아서 펜을 사용하는 비중은 좀 떨어지긴 했지만, 그래도 유료프로그램을 무상으로 주니까 나쁘진 않네요.

 

# 유튜브 영상 퍼가기는 Share 버튼 > 소스 코드를 통해서 배포할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 후 재업로드는 절대 금합니다.

 

실제로 사용하는 느낌을 보여드리기 위해서 영상을 만들어 봤습니다. 펜을 그릴 때의 반응 속도나 느낌 등을 영상을 통해서 보실 수 있을 듯 합니다. 크기는 작고 얇고 가벼워졌지만 성능은 상당히 고급형의 제품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더 고가형의 태블릿은 화면을 보면서 그린다거나 또는 펜의 기능이 더 좋을 수 있겠지만 입문용이나 창작용으로 사용하기에 결코 부족한 성능은 아니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창작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써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글은 WACOM의 지원을 받아 작성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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