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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어답터_리뷰/인테리어 및 소품

온수매트 단점 극복하는 라디언스 라디샤인 전기매트 수면개선까지

by 씨디맨 2018. 10.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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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워서 잠이 쉽게 들지 않을 때 침대에 이거 올려봐요

꽤 오랫동안 이 제품을 사용해봐서 좋은 점을 많이 알고 있는데요. 온수매트 단점 극복하는 라디언스 라디샤인 전기매트를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체온을 잘 유지해주면 수면개선까지 효과를 볼 수 있는데요. 온수매트 단점을 잘 모르는 분들은 전기를 이용하는 제품이라서 전자파에 민감해서 알아보셨을 텐데요. 근데 실제로 써보면 컨트롤러 부분은 전자파가 높게 나옵니다. 전자파가 전혀 안나오는 제품은 없는데요. 물론 매트에서는 물이 사용되므로 전자파가 나오지 않게 되겠지만 컨트롤러를 가까이 놓고 사용하면 오히려 더 전자파에 많이 노출 될 수 도 있죠. 그리고 물을 나중에 버릴때도 문제이고 오래사용할 경우 누수의 걱정도 안고 써야 하죠.

제가 소개하는 제품은 얇은 전기요와 같은 형태로 침대 위에 올려서도 사용이 가능한 제품 입니다.

 

온수매트 단점 극복하는 라디언스 라디샤인 전기매트 수면개선까지

이번에 새로운 색상이 나왔는데요. 와인색상, 진청록 색상이 새로 나와서 이것을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제가 원래 쓰고 있는 제품은 하얀색 제품인데요. 새로운 색상을 소개하기 위해서 다시 소개 하는 것 입니다.

 

먼저 와인 색상 퀸사이즈 인데요. 보통 2명이 잠들 수 있는 침대 위에 올려놓고 쓰기에 적당한 사이즈 입니다. 

 

제품은 처음에 접혀 있는데요. 처음 꺼내서 보시면 전기장판과 같은 제품과 다르게 잘 접히고 얇고 부드러운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제품 내부에는 여러번 접었다가 펼쳐도 문제가 없는 열선이 들어가 있습니다. 세탁도 가능한데요.

 

이 제품이 좋았던 이유는 부드러운 요와 같은 재질로 되어있다는 점 입니다. 그래서 침대 위에 올려놓고 사용해도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필요하다면 이불처럼 덮고 사용해도 되는데요.

 

이 제품은 면마다 색상이 조금 다른데요. 바깥쪽은 짙은 와인색이고 안쪽은 좀 밝은 색상을 하고 있습니다. 이 제품은 특별히 안쪽 바깥쪽이 사실 없습니다. 사용할 때 어느쪽을 이용해도 문제가 없거든요.

 

천처럼 부드러운 재질로 되어있어서 사진처럼 이렇게 구겨집니다. 이것이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인데요. 침대 위에 올려서 쓰려면 이런 제품을 꼭 써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좋은 침대 위에 단단한 재질의 매트를 올리게 되어서 침대의 편한 느낌이 사라져 버리니까요.

 

구성품을 보면 설명서와 컨트롤러 각종 어댑터가 있는데요.

 

조립이나 사용하는 방법은 어렵지 않게 되어있습니다. 컨트롤러는 좀 더 모양이 바뀌어도 좋을듯 하지만 지금까지 같은 디자인을 유지 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아주 초기에 나왔던 모델은 수면모드에서 약간 더웠는데요. 요즘 나오는 모델은 모두 수정이 되어서 수면모드에서 적당히 따뜻해서 숙면을 취할 수 있습니다.

 

이 제품은 왼쪽 오른쪽 각각 따로 동작이 가능 합니다. 한쪽만 켜면 아무래도 전력소모량을 더 줄일 수 있는데요. 부위별 찜질 기능까지 있어서 특정 부분만 따뜻하게 하는 것과 땀빼기 기능이 가능 합니다. 아래에는 ON/OFF 별도의 스위치가 있어서 완전하게 전원을 끌 수 도 있습니다. 타이머 기능이 있으며 만약 타이머를 하지 않아도 최대 15시간 동작후 자동으로 전원이 차단되게 되어있어서 실수로 끄지 않고 외출해도 큰 문제가 없습니다.

 

전원 어댑터는 220V 전용으로 되어있으며, 24V 6.3A 규격으로 되어있습니다. 이것은 사이즈마다 어댑터 용량이 좀 다르긴 합니다. 24V의 직류전류를 이용하는 방식이므로 장점이 많이 있는데요. 일단 전력소모량이 낮습니다. 전기 효율이 좋으며 더 안전하다는 장점이 있죠.

 

와인 색상 퀸사이즈를 침대 위에 올려봤는데요. 침대는 에이스침대 투매트리스 DT2를 쓰고 있는데요. 딱 맞네요. 와인 색상이라 뭔가 고풍스러운 느낌이 있네요. 물론 색상이 직접 보이는게 싫거나 또는 깨끗하게 관리하고 싶은 분은 위에 얇은 침대 커버를 올려도 됩니다.

 

라디샤인 S싱글 진청록 색상도 꺼내 봤는데요.

 

이 제품은 혼자서 사용하기 딱 적당한 사이즈 입니다. 올려놓고 보니 색상이 달라서 고르는 재미가 있을 것 같네요.

 

제품 한쪽에는 컨트롤러 케이블을 연결하는 단자가 있습니다.

 

라디언스 택도 보이네요. 제품은 안쪽 바깥쪽 모두 꼼꼼하게 박음질이 되어 있습니다.

 

이 제품도 안쪽 바깥쪽 색상이 좀 다릅니다.

 

같이 놓고 보니 색상이나 사이즈가 좀 구분이 되실 듯 한데요. 이 제품은 얇고 부드러운 재질로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바닥에 만약 깔고 써야 한다면 바닥에 이불등을 하나 깔고 그 위에 라디샤인을 올려놓고 쓰는게 좋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바닥으로 열이 모두 세어나가서 덜 따뜻해지거든요. 전기매트처럼 단단한 재질의 경우라면 단독으로 사용이 가능할 듯 하지만 이 제품은 천처럼 얇은 형태이기 때문이죠. 개인적으로는 그래서 이 제품은 침대 위에 올려놓고 사용할 때 , 그리고 바닥에 놓는 라텍스나 매트 위에 올려놓고 쓰기 딱 적당한 모델 입니다.

 

저는 실제 사용시 뒤집어서 사용을 했습니다. 특별한 이유는 없고 컨트롤러가 연결되는 콘센트가 머리쪽에 있어서 인데요.

 

전기요는 뒤집거나 똑바로 놓거나 아무렇게나 사용해도 사실 큰 문제는 없습니다. 방향성이 없어서 인데요.

 

일단 놓고 사용을 해 봤는데 너무 따뜻하네요. 요즘은 날씨가 쌀쌀해져서 처음 잠들때 좀 춥다는 느낌이 있는데요. 그렇다고 보일러를 켜기에는 좀 애매할 때가 있는데요. 이럴 때 라디샤인을 써보면 좋습니다. 와이프가 이 제품 너무 좋다고 극찬을 하는데요. 따끈따끈해서 잠이 너무 잘 와서인죠. 와이프가 추운것을 정말 극도로 싫어하거든요.

 

라디샤인 매트는 순환발열매트로 수면개선효과도 임상연구 결과로 나왔다고 하네요. 불면증이 있는 분들도 잠을 좀 더 편안하게 잠드는데 도움이 된다는 것이죠.

 

그리고 이 제품은 원적외선 빛을 통해서 온도를 높이는 방식이라 매트 자체가 뜨거워져서 이불 속이 따뜻해지는 방식과 좀 다릅니다. 실제로 그래서 매트는 별로 뜨겁진 않은데 이불속에 있으면 정말 따뜻하다는 느낌이 들죠. 막 뜨거운 그런 느낌이 아니라 기분좋게 따뜻한 느낌에 가까운데요. 실제로 이것은 몸속 체온을 유지해줘서 면역력을 강화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사람 몸 온도는 너무 많이 떨어지면 면역력이 많이 감소한다고 하죠. 실제 그런 이유로 노약자들은 체옴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반대로 온도를 좀 높게 유지를 하면 암세포가 억제되고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이것은 실제로 다큐멘터리에도 많이 나오는 내용이죠. 정상적인 세포는 뜨거워질경우 온도를 유지하기 위해서 조절을 하는데 변형된세포인 암세포는 열을 낮추는 기능이 없어서 온도가 높아지면 죽어버린다고 하죠. 실제로 최근 암치료에서 열을 이용한 치료를 한다고 하기도 하구요. 여튼 면역력을 유지시켜주는데에는 분명 도움은 됩니다.

 

이 제품은 그래고 얇은 이불과 같은 형태로 세탁도 가능합니다. 저는 세탁기에 넣기 전에 욕조에 넣어서 발로 밟아서 세탁 후 탈수를 해봤었는데요. 이렇게 사용후에도 잘 쓰고 있습니다.

 

전기를 이용한 제품이라 전자파 정확히는 전자기파에 걱정이 많이 있을텐데요. 저 역시 제품을 그냥 써보고 이거 좋다 말할 수 는 없어서 여러가지 테스트를 하고 난 뒤 쓰고 있습니다.

 

TES-1390 EMF 테스터기를 저는 쓰고 있는데요. 전자기파를 측정하기 위해서 제가 쓰고 있는 테스터기이죠. 우리는 이미 전자기파에 덮혀 있는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전파가 엄청나게 많이 사용되거 있어서 인데요. 집안에 있는 유무선공유기나 전화기 TV 등 각종 제품에서 전파가 나오니까요. 보통 대기중에 전자기파는 0.3mG (밀리가우스) 정도 됩니다. 이 수치를 먼저 측정하는 이유는 대조군으로 쓰기 위해서 입니다. 즉 이정도 수치는 보통 평상시에 공기중의 전자기파 값이므로 무시해도 된다는 것이죠.

 

라디샤인을 켠 상태로 올려놓고 전자기파를 측정해 봤습니다. 0.3mG에서 변화가 없네요. 즉 전자기파가 안나온다고 볼 수 있죠.

 

매트 끝에서는 다른 제품들 경우 발생한다는 말이 있어서 끝부분도 측정해 봤지만 역시 마찬가지로 0.3mG로 전자기파는 발생하지 않습니다.

 

컨트롤러 케이블이 매트와 연결되는 단자 부분도 측정해 봤는데 0.3mG로 전자기파는 없습니다.

 

혹시 몰라서 한번 더 측정해 봤지만 역시 마찬가지로 측정되지 않네요. 참고로 저가형 측정기 경우 충격에 의해서도 수치가 변화하는 경우가 있어서 너무 측정기가 저가형인 경우에는 값을 신뢰할 수 는 없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배게 위에서 측정해 봤는데요. 역시 마찬가지로 0.3mG로 값이 측정되지 않습니다.

 

컨트롤러 위에서 측정해보면 1.8mG로 전자기파가 측정 됩니다. 우리나라와 세계 기준은 좀 다르긴 하지만 2mG 이하면 보통 안전하다고 하는데요. 물론 수치는 낮을 수록 좋지만요.

 

전원 어댑터 바로 위에서는 30.4mG로 좀 높은 전자기파가 측정이 됩니다. 근데 전원 어댑터는 이 제품이 아니더라도 모니터나 TV, 청소기 등의 어댑터에서도 높게 나옵니다. 교류를 직류로 바꾸면서 높은 전자기파가 나오기 때문이죠.

 

근데 전자기파는 거리를 조금만 멀리하면 수치 확 낮아집니다. 40Cm 정도 떨어뜨렸는데 수치가 0.3mG로 측정 되는게 보이는데요. 보통 사용할 때 어댑터를 조금 떨어뜨려 놓으면 문제가 없다는 것이죠.

참고로 제가 온수매트에 사용되는 컨트롤러에 전자기파를 측정해본적이 있는데 이것보다 훨씬 더 높게 나오더군요. 십단위가 아니라 백단위의 값이 나옵니다. 온수매트를 이미 쓰고 있는 분이라면 컨트롤러 무조건 가장 멀리 놓고 써야 합니다. 어떤 제품은 온수 매트 경우 컨트롤러를 멀리 놓고 싶어도 파이프가 짧아서 가까이 놓을 수 밖에 없는 제품도 있던데 그런 제품은 안쓰는게 좋습니다.

 

전력소모량드 측정을 해 봤는데요. 측정을 위해서 파워매니저를 이용을 했습니다.

 

수치를 보면 왼쪽 오른쪽 모두 다 켰을 때 퀸사이즈 기준으로 110W 근처까지 나오는데요. 잘 보면 그래프가 높게 나왔다가 거의 0W까지 떨어졌다가 이것을 계속 반복을 합니다. 즉 실제로는 전력소모량이 1/2 또는 그것보다 더 낮게 나와서 전기요금은 무척 낮게 나올 것 같습니다. 온도가 만약 높게 유지되면 전력소모량은 더 낮아지며, 한쪽만 켜두면 훨씬 더 낮아집니다. 실제 이 제품을 저는 슬립모드로 놓고 보통 쓰는데요. 전기요금은 거의 차이가 없더군요.

 

열화상카메라로 발열 측정도 해 봤는데요. 노랗게 표시된 부분은 온도가 올라간 부분이고 빨강색과 하얀색에 가까운 부분은 온도가 조금 더 높은 부분 입니다. 두개 다 켜놓았는데 오른쪽이 좀 더 뜨겁게 나온 이유는 오른쪽에만 사람이 누워있어서 인데요.

 

확실히이 제품은 사람이 들어가 있으면 더 따뜻하게 온도가 잘 올라갑니다. 매트 자체가 전체적으로 다 뜨거워져서 데워지는 형태보다는 훨씬 사람몸 자체의 온도가 잘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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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이 제품 정말 적극 권해보고 싶습니다. 제가 오랫동안 사용해봐도 큰 문제가 없었고 침대 위에 놓고 써본 제품 중 제일 만족감이 높았기 때문이죠. 조금 가격 줄인다고 애매한 제품을 침대 위에 올려 써보면 허리가 무척 불편할 수 도 있습니다. 이 제품을 저는 쓰고 위에 얇은 천을 덧대어 사용을 하는데요. 침대의 편안한 느낌을 느끼면서도 따뜻하게 지낼 수 있어서 너무 좋았거든요.

http://www.radiancelab.com/

제품 구매는 위 링크에서 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이 글은 새로운 색상 소개를 위해서 라디언스의 지원을 받아 작성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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