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얼리어답터_리뷰/스마트기기

아이폰X 실버 스페이스그레이 후기 가격 저렴하게 올댓폰 에어팟까지

by 씨디맨 2017. 12. 14.
320x100

한손에 쏙 들어오는 이쁜 스마트폰 만나보자

애플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관심을 안가질 수 없는 스마트폰인데요. 아이폰X 실버 스페이스그레이 후기에 대해서 적어보려고 합니다. 가격 저렴하게 올댓폰에서 구매하고 에어팟까지 사은품으로 받을 수 있는 정보도 알려드릴께요. 아이폰X 실버 스페이스그레이 후기로 둘다 써보고 색상이나 디자인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려고 하는데요. 물론 어떤 색상이 무조건 좋다고 말하긴 힘드네요. 사람마다 선호하는 색상이 전혀 다르더군요. 다만 가격은 확실히 좀 더 저렴하게 올댓폰을 통해서 구매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릴께요. 

실버 색상을 저는 구매해서 가지고 있는데요. 측면에 스테인리스 재질과 앞뒷면에 강화유리로 된 재질 때문에 상당히 세련되면서도 깔끔한 모습을 갖추고 있습니다.

 

아이폰X 실버 스페이스그레이 후기 가격 저렴하게 올댓폰 에어팟까지

참고로 실버와 스페이스 그레이 색상은 박스도 약간 다릅니다. 박스를 보면 대충 어떤 제품이다 바로 감을 잡을 수 있는데요. 박스 위에 있는 제품 사이즈와 동일하게 출력된 이미지 때문 입니다.

 

실버 경우 후면에 하얀색에 까까운 색상으로 되어있는데요. 아이폰7에서의 색상과는 다르게 후면이 금속재질이 아니라 강화유리 필름에 지문방지 코팅이 되어있어서 약간 안쪽에 하얀색이 있고 그 위에 반투명하게 색상이 올라오는 느낌입니다. 그래서 사실 더욱 고급스러운 느낌이 나긴 합니다. 당연하지만 무선충전이 가능하며 이전에 가지고 있던 라이트닝 케이블로 유선 충전도 가능합니다.

 

화면에서 크게 달라진 부분중 하나는 상단에 노티바 부분이 달라진 것 입니다. 화면이 상단 중앙 부분이 약간 깍여 있는데요. 다르게 생각하면 아래부분이 화면이고 상단에 노티바 부분에 카메라와 센서부분이 같이 들어가서 화면을 어느정도 차지 하고 있다고 볼 수 도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말은 많지만 실제로 사용해보는 입장에서는 굳이 또 특별히 불편할 것은 없습니다. 이유라면 화면이 위아래로 더 넓어져서 화면 사이즈에 비해서는 큰 화면이 들어갔기 때문이죠.

물론 더 큰 화면사이즈의 스마트폰을 쓰셨던 분들이라면 아이폰X의 화면은 좀 작게 느껴질 수 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한손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와 화면을 원했다면 그리고 기존에 아이폰7 등을 사용시 큰 불편함이 없었따면 이 스마트폰을 만졌을 때 분명 처음에 "우와" 하고 감탄사가 나오게 됩니다.

 

신형 스마트폰은 라이트닝 단자가 아니라 USB-C로 변경된다는 이야기가 그전부터 있었지만 아직은 라이트닝 단자가 건재하네요. 아이폰X에서도 라이트닝 단자가 사용이 되었습니다. 이전에 사용하고 있던 케이블이나 악세서리는 물론 그대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특히 무선 충전 경우에는 이전에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충전했던 무선충전패드도 그대로 이용이 가능합니다. 특별히 아이폰x용을 따로 구매할 필요는 없습니다.

무선충전에 방진방수 기능 그리고 컴팩트한 사이즈 때문에 기존에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의 무선충전이 부러웠던 분들이라면 아이폰X도 이제는 부러워할 필요는 없습니다.

 

측면은 스테인리스 재질로 애플워치에서 사용되는 고급스러운 재질감을 여기서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아이폰X는 약간 묵직하고 무겁습니다. 덕분에 모서리 부분에서의 충격에 견디는 힘은 좀 더 강해지긴 했는데요 그렇다고 해도 저는 스마트폰에 케이스는 입혀서 사용하길 권합니다.

 

이유라면 후면에 카메라 부분이 약간 돌출되어 있습니다. 바닥에 스마트폰을 바로 놓으면 카메라가 바닥에 먼저 닿아서 좀 마음이 쓰입니다. 케이스를 입히면 이부분의 문제를 없앨 수 있죠.

 

실버와 스페이스 그레이 색상을 비교해보려고 하는데요. 아래쪽은 실버, 위는 스페이스 그레이 입니다. 스페이스 그레이는 약간 블랙에 가까운데요. 근데 빛이 많은 곳에서 보면 또 짙은 색이 아니라 약간은 옅은색으로 보입니다.

 

참고로 측면 색상은 완전 다릅니다. 실버 경우 스테인리스의 본래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준다면, 스페이스 그레이의 측면은 빛이나는 블랙의 색상이 들어가 있습니다.

 

후면에 색상은 둘다 고급스러운데요. 실버 경우에는 매끈하고 하얀색의 깨끗한 느낌이 먼저 와닿습니다. 스페이스 그레이는 좀 깔끔하고 말끔한 정장을 입은 느낌이 들죠. 처음에 실버가 무조건 좋다는 의견이 있었지만 지금은 스그 즉 스페이스 그레이에 대한 평가도 좋은 편입니다. 다만 스페이스 그레이는 칠이 벗겨진다는 의견이 좀 있는데 제가 아직은 그 부분을 경험하진 못했네요. 케이스를 여러번 끼우고 장착했으나 측면에 색이 까지거나 하진 않았습니다.

 

아이폰8에서도 되던 기능이자만 이제는 아이폰X에서 동영상 촬영시 최대 4K 60프레임 영상 촬영이 가능합니다. 이정도 스펙은 상당히 사양이 높은 전문가용 캠코더에서나 되던 기능이긴 한데요. 아이폰에서 이것이 되네요. 물론 전문 영상장비의 화질과 비교하면 아이폰X가 아쉬운 부분이 있겠지만 가볍게 남기는 영상으로 이정도 화질에 괜찮은 컨텐츠를 남길 수 있다는 것은 좋은 점 입니다.

 

아이폰8에서는 기본적으로는 아래에서 위로 쓸어 올려야 설정창이 나오는데요. 아이폰X는 오른쪽 상단을 아래로 쓸어내려야 설정이 뜹니다. 왼쪽 상단을 아래로 쓸어내리면 알림창이 뜹니다.

 

애니모티콘은 아이폰X에서만 사용이 가능한데요. 여러가지 케릭터를 자신에 얼굴에 입힐 수 있습니다. 재미있는 문자륿 보내거나 할 때 이용해 볼 수 있는 방법이죠.

 

웹서핑 할때도 한손에 딱 들어오는 사이즈에 더 넓은 화면을볼 수 있습니다. 위아래로 가득 찬 화면을 보면 정말 화면이 꽉 차 보입니다. 이전에 아이폰7 아이폰8 경우에는 위아래 화면이 아닌 공간이 넓은 편인데요. 아이폰X는 그렇지 않죠.

 

이미지를 확힌하거나 할 때도 더 넓게 확인이 가능 합니다.

 

아이폰8을 사용하는 유저도 아이폰X를 처음 사용하면 조금 달라진 인터페이스에 약간 적응 해야하는데 물론 금방 적응되게 됩니다. 그리고 이런 부분이 좀 더 재미있기도 합니다.

 

http://cafe.naver.com/cutebell/

올댓폰에서는 아이폰X과 아이폰8/8플러스 그리고 앞으로 나올 갤럭시S9 등 다양한 제품에 대해서 구매가 가능한 카페인데요.

 

아이폰X 사전예약 혜택이 있네요. 아이폰X를 저렴하게 구매도 하고 사은품도 받을 수 있는데요. 사은품이 에어팟 입니다.

SKT, KT, U+ 모두 신청이 가능하고 번호이동으로 가입 경우 사은품이 에어팟, 케이스, 필름 , 제주여행권 입니다.

 

 

요금제도 다양하게 선택이 가능한데요.  아이폰X 64 GB 경우 선택약정 최대 실구매가는 90만원정도 입니다. 요금제를 잘 조정하면 꽤 저렴하게 구매가 가능하죠. 아이폰X 자체가 워낙 비싸다보니 이렇게 하는게 훨씬 저렴할 것 같네요.

 

사은품으로 주는 에어팟 인데요. 처음에 나올때는 이어폰 선을 잘라놓았다고 하고 디자인에 대한 평가가 별로였긴 한데 지금은 다르죠. 실제로 써본 사용기들도 많이 올라온 상태인데요. 확실히 음질이나 사용성은 좋습니다. 무선이고 양쪽 귀에 연결했는데 그마저도 서로 선으로 연결되어있지 않아서 귀에 착용한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충전함에 넣어두면 이 자체적으로도 배터리가 있어서 에어팟을 충전도 가능하죠.

 

덮개를 열면 스마트폰과 자동으로 페어링이 되어서 바로 사용이 가능 합니다.

 

그리고 최초에 연결할 때에도 아이폰X 옆에서 덮개 열면 자동으로 에어팟이 인식이 되고 연결 화면이 뜹니다.

 

연결이 되면 에어팟과 충전함의 배터리 상태도 화면을 통해서 확인도 가능 합니다.

 

착용감도 좋고 무게도 적당해서 오래 사용해도 귀가 불편하지 않네요. 음질도 무척 좋습니다. 양쪽이 떨어져있어도 음분리도 잘되고 싱크가 밀리지도 않고 정확한 사운드를 들려주네요. 참고로 두드려서 시리도 호출 할 수 있습니다. 정말 써보면 왜 에어팟에 이렇게 열광하나 이해가 되죠. 아이폰X 구매 생각 중인분들은 올댓폰에서 상담 받고 저렴하게 구매하고 사은품도 챙겨보세요.

이 글은 올댓폰으로 부터 지원을 받아 작성 되었습니다.

반응형

댓글